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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토싱이랑 같이 주문했는디 한 봉투에 담겨서 왔더라구요. 응? 뭐지 싶었지만 예민한 오토싱이 살아있길래 다행인가보다 했습니다. 물 맞댐하는데 한 녀석이 뒤집어 지길래 쌔했습니다. 아니니 다를까 새벽 일어니사 보니 5미리 중 세마리가 떠 났내요. 스트레스 때문이겠지 싶긴 하지만 색상을 볼때 사진과는 완전히 다른것 같습니다. 푸른빛이 너무 믾아서 붉은색이 돌아와도 블루라인 계열일 것 같아요. 여튼 받았을 때 내가 카디날 테트라를 샀나 싶은 실망감이 대량 용궁으로 이어지니 확인 사실이네요. 까페들을 돌아보면 칭찬이 많던데 저랑 안맞은건지 싶지만.. 요즘 날이 또 더워저서 그런가보다 하기엔 아쉬운 점이 너무 많습니다. 이 녀석 한정으론 절대 추천 못하겠네요
2020-09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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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피셔맨브라더스 2020-09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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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라스보라 류가 상당히 예민한 편에 속한답니다..물맞뎀을 잘하셔야합니다...적응하는데 시간이걸려 발색이 상당히 더디게 납니다.보통 3~4일이상걸려요...대부분의 어종들이 택배시 색이 완전히 빠지지만..
    1~7일 안에 적응하면 발색이 돌아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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