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시판 상세

여자친구 따라 물생활을 시작한 수린이입니다


제 똥손을 믿을 수 없어 튼튼하다고 유명한 백운산 2마리를 데려왔는데


애기들 꼬물꼬물거리는게 너무 귀여워요 


처음엔 두마리 다 발색 하나도 없었고 한마리는 너무 추웠는지 움직임도 별로 없었는데


전날 받아놓은 어항물에 물맞댐 후 들어가서 3시간만에 발색이 점점 돌아오더니 건강하게 이리저리 헤엄치고 다녔어요


만족합니다   

2022-01-12
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댓글 수정

비밀번호 :

/ byte

비밀번호 : 확인 취소

댓글 입력
댓글달기 이름 : 비밀번호 : 관리자답변보기

영문 대소문자/숫자/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, 10자~16자

/ byte

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